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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밖에모르는나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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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갈비김치찜시켰는데 2인분에 4쪽

부평에서 등갈비김치찜을 시켰는데

김치랑 등갈비 겨우 4쪽만들어있는게 나왔는데 1인분에 15000원짜리 2인분 시켰어요

이게 타당한건가요?

저는 그냥 김치찌개를 3만원내고 먹은 느낌이였고

다먹고 배도 안불렀어요

2인분에 등갈비 4쪽이 맞나요?

가격대비 합당한건지가 궁금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화려한퓨마266

    화려한퓨마266

    등갈비김치찜을 1인분에 4쪽 밖에 안주다니

    그정도면 상당히 적은 양이긴 하네요..

    저라면은 다음에는 다른곳에서 시켜먹을거 같아요

  • 맛집이라고 해도 양이 맞지 않고. 덤탱이 쓴거 같습니다. 사실 등갈비 원가는 얼마 하지도 않는데. 등갈비는 외식으로 먹으면 비싸게 받는 경우가 많더군요

  • 2인분에 등갈비 4쪽이면 확실히 양이 적은 편이긴 합니다.

    하지만 1인분의 기준을 정하는 것은 그 가게 마음이니 어찌할 수 없습니다.

    직저 해 먹는 게 제일 확실하고 가성비도 좋습니다.

  • 등갈비 김치찜 1인분에 갈비가 2개들어 있었다면

    살짝 비싼느낌 입니다

    그정도는 13000 원 정도면

    적당할것 같습니다 물가가

    비싸다고 해도 살짝 높은것 같네요 갈수록 밥먹기가

    부담스러워 집니다

  • 등갈비김치찜 1인분 15000원이면 보통 2인분에 등갈비 6-8쪽이 나오는 게 일반적입니다. 부평 지역 물가를 감안해도 2인분에 4쪽은 적은 편입니다. 특히 김치 양이 많고 고기가 적었다면 사실상 김치찌개 수준으로 느껴지는게 당연합니다. 음식점마다 조리법이 다르지만 3만원대 가격이면 고기 비중이 더 높아야 합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