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임플란트 술식 시에 뼈이식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대부분은 치아를 발치하고 상당 기간 지난 시점에서 임플란트를 하게 되어 임플란트를 위한 충분한 뼈가 없을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임플란트 식립 부위의 뼈를 보강하기 위해서 뼈이식을 시행해야 합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임플란트를 탄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임플란트가 치조골에 잘 고정이 되어 있어야 됩니다. 치조골이 내려가 있어서 임플란트를 감싸줄 뼈의 양이 적다면 고리식 등을 이용해서 치조골을 만든 다음에 임플란트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세한 확인을 위해서 치과에서 진료를 받아보는 것을 권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