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주유소 기계세차의 시작은 어느 나라인가요?
요즘에는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고나서 싸게 기계세차를 할수가 있더군요 또한 평소에 저렴한 기격으로 차량기계세차를 많이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편리한 기계세차는 어느나라에서 처음시작되었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재빠른반딧불251입니다.
1962년 8월 8일에 독일 아우구스부르그
(구자철 축구팀 있는 도시)의 사업가 2명이
함께 만든 기계로 특허증을 받게 됩니다
바로 자동으로 차를 세차해주는 시스템인데
브러시가 두 개였던 반자동 기계가
자동세차의 첫 출발이었다고 합니다
그러다 브러시가 3개인 신형이 이듬해인
1963년에 공개되고
처음 나왔던 자동세차기의 이름은
영어로 해석하면 '워싱'
63년 모델명은 '워싱 앤 드라이' 였으며
1970년대 들어서면서 브러시 소재도
바뀌게 되고 더욱 정교해졌는데요
자동세차기는 독일 내에서 두 번의
붐을 맞았다고 무방하죠
그 첫 번째는 처음 등장한 이후
급격하게 늘어난 주유소 덕에
이 자동세차기도 덩달아 판매가 늘었으며
소강상태를 보였던 자동세차기는
독일이 통일을 맞으며 다시 한 번 대대적인
성공을 거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