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큼 다가온 로봇의 시대 움직이는 방식이 궁금해요?

영화나 미래 속에서나 존재할 것 같았던 로봇이 이제 우리 일상 생활에서

종종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데요

해외에서는 물론이고 국내에서도 이미 활발히 활용되고 있는 로봇.

스마트공장부터 음식점, 호텔까지 다방면에서 만날 수 있는데요

어떤 방식으로 로봇이 움직이는 원리 궁금하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서종현 전문가입니다.

      로봇이 움직이는 원리는 크게 감각-판단-구동이라는 세가지 핵심 단계의 유기적인 결합으로 설명할수있습니다.

      1. 주변을 읽은 감각(센서)

      로봇은 카메라, LiDAR(라이다),초음파 센서 등을 통해 주변 환경을 인식합니다. 자율주행 배달 로봇이나 서빙 로봇은 이 센서들로 장애물과의 거리를 측정하고 자신의 위치를 파악합니다.

      2. 길을 찾는 판단(제어 알고리즘)

      센서로 수집된 방대한 데이터는 로봇의 두뇌인 프로세서(MCU/CPU)로 전달됩니다. 여기서 AI 알고리즘이 앞에 장애물이 있으니 30도 회전하라 는 식의 실시간 명령을 내립니다. 이때 지도 생성 및 위치 추정 기술인 SLAM이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3. 힘을 쓰는 구동 (엑추에이터)

      판단이 서면 로봇의 근육인 엑추에이터(모터,감속기)가 움직입니다.

      • 바퀴형 로봇 : 모터의 회전 속도를 조절해 이동합니다.

      • 로봇 팔/ 보행 로봇 : 관절마다 위치한 정밀 모터가 각도를 조절합니다. 최근에는 사람의 근육처럼 부드럽게 움직이는 소프트 엑추에이터 기술도 발전하고 있습니다.

      결국 로봇의 움직임은 센서로 보고 소프웨어로 생각하고 모터로 실행하는 과정의 무한 반복입니다.

    • 안녕하세요! 손성민 과학전문가입니다.

      로봇이 우리 일상에서 자주 볼 수 있게 된 이유는 우리가 로봇에게 움직이는 방법을 가르쳤기 때문입니다. 로봇은 우리가 원하는 방식으로 움직이기 위해 프로그래밍되어 있습니다. 이 프로그래밍은 로봇의 움직임을 제어하는 명령어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예를 들어 로봇이 앞으로 이동하려면 앞으로 가는 명령어를 입력하고 오른쪽으로 회전하려면 오른쪽으로 회전하는 명령어를 입력합니다. 이렇게 입력된 명령어들은 로봇의 내부 컴퓨터가 해석하여 로봇의 다리나 바퀴 등을 움직이게 합니다. 그리고 로봇에는 다양한 센서들이 장착되어 있어서 주변 환경을 감지하고 그에 맞게 움직이도록 프로그래밍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로봇은 우리가 원하는 방식으로 움직이게 되는 것이죠. 로봇의 움직임을 제어하는 방법은 다양하며 계속 발전하고 있기 때문에 더 많은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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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

      1. 바퀴: 바퀴를 사용하여 이동하는 로봇은 많이 있습니다. 2개의 바퀴를 가진 로봇은 좌우로 움직이며, 4개의 바퀴를 가진 로봇은 전후좌우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바퀴를 사용하는 로봇은 빠르고 스무스한 이동이 가능합니다.

      2. 다리: 다리를 사용하여 움직이는 로봇은 사람이나 동물의 걸음을 모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리로 이동하는 로봇은 어려운 지형에서도 안정적으로 움직일 수 있고, 장애물을 넘을 수도 있습니다.

      3. 드론: 드론은 공중에서 움직이는 로봇으로, 회전하는 프로펠러를 사용하여 공중에서 날아다닙니다. 드론은 빠르고 유연한 이동이 가능하며, 높은 곳에서도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4. 다케로이드: 다케로이드는 다리와 바퀴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로봇으로, 어려운 지형에서도 안정적으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다케로이드는 계단이나 불규칙한 지형도 용이하게 이동할 수 있어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 안녕하세요. 박준희 과학전문가입니다.


      아직 로봇은 인간의 관절계처럼 움직이는건 불가능합니다. 보통 모터장치와 바퀴를 통해 움직이나

      곧 개발되겠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