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음악감독 한스 짐머(Hans Zimmer)는 그에게 영향받은 다른 영화 음악 감독, 작곡가들을 포함한 다른 장르의 많은 뮤지션들 에게도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이분의 작품으로 배트맨, 캐러비안의 해적 들과 같은 O.S.T들은 타악기, 현악기가 두드러진 웅장한 사운드를 자랑 하는데요.
그와 다르게 Inception의 Time 과 같이 서정적인 곡으로(멜로디가 잘 드러나지 않아서 Under Score Music 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저는 이분의 또 다른 작품 Interstellar의 Extra Extended를 추천합니다.
https://youtu.be/UDVtMYqUAyw
개인적으로 저는 아이슬란드 출신의 피아니스트, 작곡가 울라퍼 아르날즈(Olafur Arnalds) 음악도 참 좋아하는데요. 북유럽 특유의 차분한 감성을 느낄수 있습니다.
https://youtu.be/wEj7xYyj9n4
위의 음악들의 분위기와는 사뭇 다르지만 공부할때, 사색할때, 커피 마실때 등 Lo-fi 음악들을 많이 선택해서 듣기도 합니다.
https://youtu.be/5qap5aO4i9A가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진 채널입니다.
멜로디가 두드러진 곡 이기는 하지만, 글을 쓰면서 갑자기 생각나서요. 마일스 데이비스(Miles Davis)의 Kind of Blue 앨범중에 Blue in Green 곡도 추천하고 싶네요^^
https://youtu.be/TLDflhhdPC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