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진솔 관세사입니다.
유라시아 지역은 교통·물류 인프라 건설에 필요한 재정 여력이 부족하여, 다자개발은행과 글로벌 투자은행의 금융 지원을 통해 인프라 건설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철도망의 완전한 구축과 유지보수에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유라시아 지역은 다양한 국가와 이해관계가 얽혀 있어, 정치적 긴장이나 분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철도 운송 경로의 안전성과 신뢰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북한을 이용하지 않는 이상 이러한 철도망을 통하여 운송을 시작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시작점이 될 가능성이 높은 중국으로의 운송, 내륙운송 그리고 철도운송이 필요한데 이러한 부분은 비효율적이기에 한국기업이 이를 활용할 가능성은 현재로서는 낮다고 판단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