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여름이 덥긴 한데 그래도 18년도 여름에 비하면 비가 엄청 와서 그런지 그렇게 더운날이 많이 지속된거 같지는 않더라구요.
그래도 가끔 나갈때 요새는 마스크를 쓰다보니 너무 덥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일단 햇빛가리개용으로 모자쓰고 나가기 직전에 얼음 두개 양쪽볼에 물고 나가요.
그럼 마스크안에서 숨쉬는 동안 조금 시원하더라구요. 물론 얼음이 엄청 빨리 녹지만 저는 집에서 지하철 걸어갈 정도까지는 괜찮더라구요.
그리고 짐이 많은 날이 아니라면 양산도 챙겨나가요.
확실히 햇빛만 가려도 시원해지더라구요.
그리고 땀 계속 흘리면 찝찝해서 손수건도 꼭 챙겨다녀요.
땀이 줄줄 흐르면 더 심하게 불쾌지수가 높아지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