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생각이 없는 사람들 같구요 한마디로 표현하는 사이비 종교에 빠져서 자기 가족을 해한다고 해도 끝까지 교주를 믿는 신봉자들 같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저런 악질을 끝까지 믿고 지지하는지 당체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물론 본인의 선택이고 우리가 상관할바는 아니지만 내 친구중에 저런사람이 있다면 저는 너무 싫을 것 같습니다. 그동안의 이미지가 있어 한순가의 실수라고 생각하기에 김호중은 너무 멀리 와버렸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안 걸렸으면 또 얼마나 큰 가식으로 살아왔을지. 그리고 나중에 더 큰 피해를 누군가에게 입힐거라고 생각합니다 자업자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