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전선 내부에는 수증기나 물이 없어서 찬물에 닿아 있다고 전선에 문제가 생기지는 않스빈다. 다만 전선이 상처가 있어나 할경우에는 물이 생겨서 단선이 될수 있으니 그래도 모르니 닿지 않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온도에 따라서 전자의 이동에 제약은 없습니다.
전기선이 찬물에 닿아 있으면 절연이 잘된 경우 큰 문제는 없지만 만약 절연이 손상되었다면 내부에 습기가 스며들어 합선이나 누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온도 변화로 인해 전선 내부의 저항값이 변해 전류 흐름에 영향을 줄 수는 있지만 일반적인 환경에서는 큰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결국 절연 상태와 물 침투 여부가 핵심이며 온도보다는 습가가 더 큰 위험 요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