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본대학 재학생입니다. 오키나와에 가실때 일본어가 잘 안되도 너무 걱정않으셔도 됩니다, 원체 외국인관광객이 많고, 미국영향도 많이 받은 지역이라 영어가 잘통합니다. 그리고 안통하셔도 일본어 번역기를 사용하시면 어떻게든 소통이 됩니다. 저도 저번달에 오키나와에 방문했었는데 외국인들이 많고, 정말 자연도 아름답고 일본과 미국의 문화가 섞인 지역도 있어서 이색적인 경험이 가능합니다. 일단 코쿠사이도오리는 꼭 방문하시길 추천드리며,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도 정말 재밌고 돌고래쇼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아메리칸빌리지는, 마치 미국의 풍경이라고 생각되는 풍경과 함께 느껴오는 일본풍 느낌이 정말 이색적이고 아름다운 곳입니다. 그리고 오키나와만의 본토와는 다른 슈리성도 정말 즐거운 곳이니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