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오락가락하는 것으로 인해 신경이 조금은 곤두서신 것 같네요. 나쁜 때가 있으면 좋은 때가 다가오듯 나쁘고 좋고로 나누지는 마시고 기분이 좋을 때의 모습도 나의 모습 좋지 못할 때에도 나의 모습으로 받아들이는 방법을 택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저의 경우 일기를 쓰는 습관을 만들어서 저의 감정상태를 면밀히 체크하고 어떻게 하면 또 기분이 나아질 수 있을지 명상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나에게 관심을 갖는 만큼 상태는 더 좋아지더라구여 ㅋㅋㅋ 선생님도 선생님만의 방식을 찾아보시길 권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