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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나방7787
휴대폰은 참 편리하죠.요즘엔 드라마도 볼수 있고 왠만한 사진도 사진기보다 좋고요.
못하는게 없는 핸드폰인데 우리나라에서 만든 최초휴대폰은 무엇인가요?
아이랑 이야기나누다 궁금해해서 질문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재빠른거북이 795
안녕하세요. 게으른늑대761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만든 최초 휴대폰은 1988년 7월 1일에 SK텔레콤의 전신인 한국이동통신이 출시한 "다이나텍 8000X"입니다. 이 휴대폰은 미국 모토롤라에서 개발한 제품으로, 무게가 771g에 달하고, 크기는 200 x 70 x 46mm로 매우 크고 무거웠습니다. 또한, 가격도 400만원에 달해 당시로서는 엄청난 고가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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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둥이아빠
안녕하세요. 삼둥이아빠입니다.
한국에 처음 도입된 휴대폰은 모토로라 다이나택8000입니다.
무게는 771g에 달했고 크기도 33cm나 돼 ‘벽돌폰’으로 불렸고 10시간을 충전해도 30분만 통화하면 방전됐다고 합니다. 가격은 당시 ‘포니’ 승용차나 서울 일부 전셋값에 맞먹는 400만원 대였다고 합니다.
국산 1호 휴대폰은 서울올림픽이 개막한 9월 17일 공개된 삼성전자 ‘SH-100’입니다. 700g에 40cm로 역시 ‘냉장고 폰’이란 별명을 얻었습니다. 그렇지만 세계적으로 1천만 대 이상 팔린 히트상품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