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부간 어느정도까지 자유를 허락하는게 맞나요?
둘다 직장인입니다.회사일을 하고 집으로 퇴근하죠.애들도 초등학생이고 저희 부부모두 운동을 좋아하다보니 각자 취미활동도 하고있습니다.남편은 여자들이 거의하지않는 당구,전 남녀가 즐기는 볼링과 골프..
그런데 간혹 동호인대회도 있고 시합도 있어 가족들에게 이야기를 하지않고 조퇴해서 연습을 하기도 했습니다. 동호회 모임전에 동호회사람을 만나 식사를 하기도하구요.그런데 이런것들을 이야기 안했다고 화를 내더라구요.저의 일거수 일투족을 이야기해야하나요?모임이 있어 모임전 누구와밥먹는다. 일하기 싫어서 조퇴하고 운동한다.이런것들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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