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요 지금의 제도로는 그럴 일은 없습니다.
K리그1, K리그2는 프로리그, Kf리그3, K리그4는 세미프로리그로 되어 있습니다.
프로와 세미프로 사이에는 벽이 있고 그 벽을 넘을 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K리그의 1차적인 목표는 승강제를 확대한다는 것이긴 하지만 언제 될 지 모를 일이구요.
계획은 하고 있지만 승강제 확대를 위해서는 넘어야 할게 많죠.
즉 현재는 아무리 뭇해도 K리그2 팀이 K리그3로 강등될 일은 없습니다.
K리그3에서 K리그2로 승격될 일도 없습니다.
물론 이번의 화성FC처럼 K리그3에서 뛰다가 K리그2로 올라오는 경우가 있긴 하죠.
그런데 이것은 승격을 한것이 아니라 일정 기준을 충족을 해서 세미프로에서 프로구단의 조건을 맞춤으로서 K리그2에 합류한 사례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