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말씀주신 내용을 보고 기사를 찾아보았습니다.
https://crypto.u.today/ethereums-vitalik-buterin-criticizes-defi-exciting-stuff-but-short-term
우선 비탈릭부테린은 위험하다는 의미로 이야기를 한것 같지는 않습니다. 매우 재미있는 일이지만 오래갈지 모르겠고, 또한 기존의 것들 대비 수익률이 좋은지 모르겠다는 정도로 이야기를 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추가로 DeFi의 risk에 대해서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https://www.trendingtopics.eu/threats-to-decentralized-finance-part-1/
이 부분을 보시면 리만브라더스와 비슷한 상황인데요, 파생상품의 파생상품을 만들어 내고, 아무나 index를 만들수 있다는 점, 그리고 이더리움 기반의 defi가 가장 흔한데, 이더리움이 기술적으로 이러한 다양한 거래를 위한 성능을 받쳐줄지에 대한 의문들이었습니다.
Staking은 근본적으로 안전하다고 볼수 있으나, staking을 하는 주체와 방법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만약 staking이 해당 기관 또는 거래소로 본인의 자산을 이동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지고, 해당 기관이 해킹을 당하거나 악의를 가지고 있다면 해당 자산은 모두 없어지게 됩니다. Staking이 은행에 예금을 하는 것과 같은데요, 만약 은행이 망하면 기존 금융의 제도권이니 예금자 보호라도 되지만 아직 디지털자산에서는 그런 개념이 없기 때문입니다.
다시 질문주신 내용으로 돌아가서, 사람들이 defi가 위험하다고 하는것은, 아무나 defi를 만들수 있다는 것에 대한 위험성과 해킹에 대한 위험성의 경고로 보이고, 따라서 Defi에 대해서도 ETF나 기존의 주식투자와 같이 세심한 분석후 접근하는 것이 합리적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