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자한앵무새287입니다.
1. 사회적으로 보면 헌혈 인구가 감소하고 있다는 것이다. 노년인구는 급증하는 반면
청년 연령대의 인구는 급감하고 있는데, 이는 곧 헌혈 인구가 감소한다는 것이다.
2. 윤리적으로 보면 이기주의가 극대화 되었다는 것이다. 나만을 중시하는 시대로
돌입하면서 남을 위하여 헌신하고 남을 위하여 살아야 한다는 개념이 사라지고 있다.
3. 공간적으로 보면 인구가 밀집해 있는 수도권에 헌혈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헌혈의 집은 쉽게 찾아볼 수가 없다. 그리고 헌혈의 집을 갔다 온 분들의 말을
들어보면 서비스가 별로라는 연론이 있어 가기를 꺼려한다는 것이다.
헌혈하는 분들을 위한 국가적 지원이 절실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