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만났는지까지 물어볼 필요가 있나 싶은데 면접관들도 조금 그렇네요.
웃긴 답변은 아니라 생각해요.
왜냐하면 연애라는게 서로가 너무나 사랑해서 만나는거지만 사랑이라는게 서로에게 부족한부분을 보완하고 매꿔주면서 채워가는것이기도 하거든요.
남자친구에게 배울점이 있을수도있는 부분인것이랍니다.
전 훌륭히 답변을 잘했다고 생각이 드네요.
다만 거기서 얼마나 사귀었냐까지 물어보는건 조금 면접관이 과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은 있네요.
면접 잘되었으면 좋겠네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