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어디까지 유출됐는지 피해규모가 파악이 안 되는 사태라 심각합니다. 만약 고객들의 IMEI까지 털렸다면 해커가 단말기기의 IMEI를 조작하여 유심보호서비스도 무력화시킬 수 있습니다.
지금 기사에도 떠돌고 있는 유심 비밀번호를 설정해라(바꿔라) 등은 물리적인 도난을 당했을 경우의 조치이므로 이번과는 관련이 없고
Pass에서 지원하고 있는 명의도용방지서비스를 병행하시면 좋습니다. 그치만 이것 또한 심스와핑을 막는 근본적인 해결은 안 되기 때문에 (1차적 로밍 사기만 막을 수 있음)
가장 좋은 방법은 유심을 교체하시는 것입니다. 28일부터 무료로 바꿔주겠다고 하니 미리 대리점에서 재고파악을 하고 가서 바꾸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