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어려운사람

어려운사람

그냥 걱정없이 흘러가는 대로 살아도 되는걸까요?

27살에 첫 취업 기회를 잡았는데 보안요원입니다.

그런데 제가 걱정이 많아서 사실 이쪽에서 적성이 맞다면 생각해 보겠지만 오래일할 직종은 아니라서 1년정도 돈 모아서 중소기업 생산직을 갈까 하는데 그때가면 29살 정도 될텐데 보안요원을 하다가도 생산직으로 이직이 될지가 걱정되네요..이밖에도 취업에 대한 스트레스가 정말 심한 상태인데 스트레스 때문에 살도 계속 빠져서요..한번뿐인 인생인데 걱정없이 흘러가는 대로 살아도 되는걸지 모르겠네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Fravend

    Fravend

    그렇게 사셔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질문자님이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가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요

    지금 생활이 별로라면 조금 더 버티시다가 생산직으로 가시면 될 거 같고요 그런데 생산직도 아시겠지만

    스트레스가 많이 받는 직종이에요 텃새도 심하고요 그래서 어딜 가든 스트레스는 있을 거라는거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 나이도 아직 젊으신데 흘러가는대로 살아가지말고 뭐라도 해볼려고 노력해보세요. 지금은 도전을 하면서 이것저것 해볼려고 하는 자세를 가지시는게 낫지 않을까요?

  • 군대 다녀와서 4년대 대학교를 졸업해도 중간에 휴학을 하면 정상적으로 졸업을 한다고 해도 20대 중후반에 졸업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29살이 늦은 나이는 아니엥요.

    그리고 보안 요원도 적성에 맞다면 계속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다만 이것은 1년 이상 해보다가 더 생각해보는게 좋을 것 같고요.

    또 마지막으로 생산직으로 옮겨 간다고 하셨는데 29살 나이에 중소기업 생산직에 취업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닙니다.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 29이면 충분히 이직이 가능한 나이이고요. 앞으로 1~2년 남았지만 원하는 곳에 가기위해서 자격증 같은 것 공부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아주 빠르게 달리는 하이에나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아직 나이가 많이 어리십니다. 그러니 조급하게 생각 하실 필요 없습니다. 충분히 아직 기회는 많이 있고 지금 하고 계시는 일을 1년 정도 하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저도 그 나이에 많이 고민했는데 나이가 어느 정도 들고 나니 그때 왜 그렇게 고민을 하였을까라는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너무 고민하지 말고 지금 하시는 일 하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아직 많은 나이가 아니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더 늦은 나이에도 다들 그렇게 이직해서 잘 하고 있는데 나이도 젊으신데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늦지 않았어요

  • 사실 현재 나이로는 여러가지 고민이 있는것도 이해를 합니다 그리고 사람은

    누구나 자기 적성에 맞게 일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냥 그직장에 순응해 나가는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정 적성에 맞지 않는다면 보안요원으로 취직하지 마시고

    중소기업 생산직으로 근무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굳이 적성에 맞지 않는 보안요원 할 필요가

    있을까요

  • 지금 할 수 있는 준비와 계획에 최선을 다하되, 미래의 일을 본인이 완전히 결정할 수는 없는 노릇이니 너무 조급해 하지 않고 계획대로 나아가면서 마음을 차분히 하는 것이 좋을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