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고싶은 기억조차 내가 겪은일이기에 머리속 어딘가에는 저장되어 지워지지 않기에 계속해서 기억이 날수밖에 없답니다.
컴퓨터는 삭제가 가능한데 사람의 뇌는 잊고싶은 기억을 지울수 없는 구조로 되어있어서 더 힘이 드는것일겁니다.
제가 조금더 오래 살아온 사람으로 조언을 드리자면 잊고싶은 기억들은 새롭게 좋은 기억들을 만들어 덮는 수밖에 없습니다.
앞으로 살아가면서 좋은 추억들을 많이 만들며 그러한 기억으로 다시새롭게 머리속에 기억으로 남긴다면 잊고 싶었던기억이 잊어지는것은 아니지만 생각나는 빈도가 계속해서 줄어들고 지금 누리는 행복에 감사하며 더이상 그기억들이 아프게만 느껴지지는 않게 될것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