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은 가정의달입니다. 부모님께 용돈을 많이 드린다고 해서 효도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자주 찾아 뵙고 같이 식사도 하고 안부 전화도 자주 드려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저도 시골에 부모님에 계시지만 자주 연락을 못드리고 있네요. 마음은 항상 굴뚝 같은데 사는게 힘들다 보니 부모님께 효도를 못하고 있어 죄송한 마음 뿐입니다. 오늘은 퇴근하면서 부모님께 안부 전화라도 드려야 겠네요.
이번에 저희 부모님 두분다 암수술을 하시고 힘든시기를 지나면서 후회도 많이 하고 고생도 많이 했습니다 평소에 전화도 자주 드리고 건강도 체크해야 했는데 부족하다고 느꼈습ㄴ다 자주 집에 찾아가서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병원에도 분기별이나 1년에 한번씩이라도 꼭 직접 모시고 병원을 다녀오시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그리고 건강하실때 자주는 아니라도 모시고 국내랑 해외여행은 한번씩 갔다올걸 후회가 됩니다 6개월이나 1년에 라도 한번씩 같이 여행다녀오시는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