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습니다. 오늘 5월 30일 NC 다이노스의 이진만 대표이사 "구단의 거취에 대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창원시에 대한 불만감을 표시한 것으로 해석 되고 있는데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사건 이후 창원시의 대처는 발빼기에 급급했는데요. 접근성도 떨어져 매년 구단의 적자를 보고 있습니다. 창원시에 불합리한 대우를 받고 있다고 밝힌 것을 보면 쌓인 앙금이 많다고 생각이 됩니다. 만약 간다면 울산이 제일 높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최근 허구연 KBO 총재가 창원NC파크의 접근성 문제를 언급하며 연고지 이전 가능성에 대해 언급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NC 구단은 이에 대해 "연고지 이전을 고려한 적 없다"며 부인했습니다. 이진만 NC 대표이사는 "팬들과 선수들이 이전설에 흔들리지 않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현재로서는 연고지 이전이 현실화될 가능성은 낮으며, 구단은 창원 지역 사회와의 연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