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구 아버지가 아프셨는데 어떻게 위로하면 좋을까요?
친구 아버지가 최근에 뇌경색으로 쓰러지셨대요.. 다행히 지금은 퇴원하셨는데 친구가 아직 힘들어하는 것 같더라고요.. 어떻게 해야 친구에게 위로가 될까요?
18개의 답변이 있어요!
따뜻한 밥 한끼 친구에게 사주는 것은 어떨까요?
밥 한끼 사주면서 기운내라고 한마디 해주면 친구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렇게 자신을 생각해주는 친구가 옆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친구분에게는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친구에게 특별한 위로를 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저도 아버지가 아프셨던 적이 있었는데 그때 그냥 친구들과 밥먹고 커피마시면서 괜찮아지셨나, 괜찮아질거다 형식적이지만 이 말은 듣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되고 위안이 됐었어요.
특별한 위로가 아닌 평소와 똑같이 만나서 밥먹고 얘기를 나누는게 도움이 많이 될 것으로 생각이 되요.
친구의 아버지께서 아프셔서 친구분이 많이 힘들어하시는군요. 친구라면 당연히 친구분를 위로해 주는게 맞지요. 친구분께 진정성 있게 다가가 위로해 주시고 따뜻한 밥이나 차 한잔 나누는건 어떨까 싶네요.
친구가 힘들어하는 마음을 이해하고, 가볍게라도 자주 연락하거나 만나서 이야기를 들어주는 게 큰 위로가 될 수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곁에 있어주는 것도 중요하며, 그리고 무엇보다도 친구의 감정을 존중하고, 힘든 시기임을 이해하며 따뜻한 말과 작은 관심이 큰 힘이 될 수 있답니다, 결국은 진심 어린 마음이 가장 큰 위로입니다.
아버지 병환으로 힘들어 하는 친구에게 잦은 관심을 주는 게 가장 좋은 위로가 됩니다. 사람은 누군가에게 관심 받고 위로 받으면 좋은 감정과 긍정적인 생각이 들면서 힘들고 어려웠던 순간이 잊어지면서 마음이 편해 집니다. 친구 아버지에게 건강보조식품 전달 해 주면 나와 같은 감정이라는 것을 알면서 더 좋은 감정이 생기고 친구관계도 더 돈독해 줍니다.
제가 만약에 그 친구라면은 여기에 이렇게 글 써서 고민해 주는 이런 친구가 있는 것만으로도 정말 진심으로 위로가 될 것 같은데요.. 가끔은 그냥 아무 말 없이 옆에만 있어 주는 것만으로도 진짜 큰 위로가 될 때가 있습니다
친구 아버지가 편찮으신 데
어떻게 위로해 주는 것이
좋을지 묻는 것으로 읽히네요.
친구가 부친을 간병하며
병원에 있을 때 찾아가
어르신께 인사 드리고
친구와 식사를 함께하는 것도 진정한 위로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