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묘지에도 계급이 존재하는지 궁금합니다?

아직 국립묘지에 가본적이 없는 사람입니다.

듣기에는 묘지에는 일반 사병과 군 위관급이

구분되어 매장 되어 있다고 하는데 사실인지요

나라를 위해 죽음사람이 죽은 후에도 구분된다면

상당히 억울 할 것 같네요.

외국도 구분해서 매장하는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 나라의 현충원은 장교나 사병등 신분에 따라 묘지 위치가 달라 지기도 합니다. 물론 새로 만들어진 법령에 따라서 이러한 구분이 점차 없어 지는 추세이긴 하지만 아직도 일부 남아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미국의 알링턴 국립묘지는 장교와 사병을 위한 특정 장소가 없고 묘지는 구역별로 나뉘어 있고 사망 시간 및 임무 등으로 구분 되지 계급으로 구분 되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어 2001년 이후 "테러와의 전쟁"에서 사망한 군인들을 위한 60구역처럼 특정 목적을 위한 구역이 있지만, 계급에 따라 구분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 국립묘지에는 형식상 계급 구역 구분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서울현충원은 장군 묘역, 장교 묘역, 사병 묘역 등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이는 예우 차원이자 묘역 관리상의 구분일뿐, 사자 간의 가치 차별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미국 등외국도 마찬가지로 국립묘지 내 구역을 직급별, 공적별로 구분해 관리효율과 예우체계를 유지합니다.

  • 안녕하세요 물론 국립묘지에서도 업적에 따라 위치가 달라지기도 합니다.

    외국인 전용묘지도 따로있구요 6.25 때 외국분들이 참전하쎳다가 많이들 희생되셨는데 따로 안치한 곳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