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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저랑 통화를하면 계속 자기할말 끝나면 전화를 무심하게 끊어버립니다 평소에는 그려러니 이친구의 스타일이겠지 하면서 웃어넘기는데 이게 여러번 반복되다보니 저도 기분이 상할때가 있네요 친구가 너무 기분상해하지않게 좋게 그러지말라고 하면 받아들여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쉽게 말해서 친구라는 것은 필요할때 찾는 겁니다. 내가 할말이 있을때 들어줄 친구를 찾죠, 오래 지나다 보면,
내가 말을 하는 것을 좋아하면 , 그나마 들어주는 친구만 남게 됩니다, 이것은 당연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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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부르는바람41
어쩔수 없어요 꼭 그런 친구들은 존재하거든요
님 뿐만 아니라 저에 친구들중 두명이나 그래요 ㅋㅋㅋ
그래도 만나거나 하면 말은 잘하니 용서가 되지만요
그러니 너무 성 내지마시고 그럴려니 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도롱이
아무래도 상대가 그런 부분에서 무감한 걸 수도 있고, 의도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둥글게 부드럽게 의도를 전달하면 의도를 알아줄 거라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