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게임은 과연 인생 낭비일까요? 우울증 개선이 되는 좋은 방법일까요?
어린 나이에는 게임을 정말 많이 했는데 나이가 들수록 게임을 하는 도파민이 나오지 않아서 아무리 재미있는 게임이라고 하여도 4시간을 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과거부터 엄청 서로 논쟁을 하던 게임은 유해한 것인지 아니면 우울증 개선이 되는 좋은 것인지에 대한 논란이 많죠.
여러분이 보기에는 게임은 좋다고 생각을 하나요? 아니면 오히려 나쁘다고 생각을 하나요? 논문을 보아도 서로 주장하는 것이 달라서 누구는 좋다고 이야기를 하고, 누구는 나쁘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세상에 모든것들은 적당히 하면 나쁠게 없습니다. 어떤사람들은 게임은 병이라고도 합니다. 그런데 적당히 하면 절대 그런소리 듣지 않습니다. 너무 오래하고 중독이 되면 그걸 병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고 나쁘다고 할수가 있쬬. 게임 하다 보면 본인 일상을 다 잃어버리고 본인이 해야 할 것들을 놓치게 됩니다. 간혹 프로게이머를 예로 들면서 정신승리하는 분들이 있떤데 프로처럼 되실분은 그렇게 하셔도 됩니다. 그런데 대부분은 그렇게 되질 못하죠. 게임자체는 나쁜 것이 아니라 한도를 넘어서면 저는 나쁜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쉽지않은 질문이네요 어떤 사람에게는 인생의 낭비가 될테고 어떤 사람에게는 인생에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좋은 방법이 될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뭐든지 적절하게가 중요하지 않을까요? 적당히를 넘어서면 게임 중독이 될테니깐요
안녕하세요.
적당한 게임은 스트레스 해소도 되고
생활의 활력소가 되어 긍정적인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게임은 중독성이 강하다 보니 너무
집착하다 보면
본인 의지로 쉽게 빠져 나오기가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그러인해 현실감이 떨어져 사회성이
떨어지고 사람과의 사회적 사교성도 많이
어색해지는 부정적인 부분도 있는만큼
본인 스스로 게임에 중독되지 않도록
하기위한 노력이 필요하리라 생각 합니다.
게임의 경우, 적절히 건강하게 활용한다면 삶의 활력을 주고 다른 사람과 유대감을 쌓거나, 두뇌 회전에 도움이 되는 등 순기능이 있지만, 반대로 중독이 되거나 과도한 돈을 사용한다면 오히려 역기능이 많아 신체 및 정신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즉, 양면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따라서 순기능을 고려한다면 우울증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오히려 역기능에 초점을 둔다면 우울증을 악화시킬 수 있어 본인의 성향을 잘 파악하여 게임에 접근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게임에 대한 의견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일부는 게임을 인생 낭비라고 생각하지만, 다른 이들은 게임이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고 믿습니다.
게임이 생산성이 없고 시간 소모적이라는 의견도 있지만, 게임이 개인의 취미생활로서 의미 있을 수 있다는 반론도 있습니다.
결국 게임이 개인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는 개인차가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