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물질 풍요가 전부라고 생각하는 사회는 어떤 문제인가요?
집, 차, 명품처럼 물질적인 것이 행복의 기준으로 여겨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물질적 풍요가 반드시 행복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행복의 진짜 조건은 무엇일까요? 물질과 비물질적인 것 사이에서 균형을 찾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왜 사회가 점차 행복은 물질이라고 생각을 하면서 풍요만 바랄까요? 이를 벗어나서 사람들에게 풍요가 아닌 빈곤도 하나의 행복이 되는 것이고 필요한 만큼만 있는 것이 가장 좋다고 말하고 싶은데 이런 사회가 올 수 있을까요? 여러분은 빈곤하지만 필요한 것이 있는 삶을 살고 있는지 아니면 물질 풍요만 좋다고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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