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가진게 많다고 행복 한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없어도 행복 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어느 정도 수준을 넘으면 인간은 더 행복감이 오르지 않는 다고 합니다. 2015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로 선정된 앵거스 디턴 프린스턴대 교수는 돈과 행복의 상관관계에 대한 연구를 했는데2010년 프린스턴대 동료인 대니얼 카너먼 교수(2002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와 함께 미국 과학학술원지(PNAS)에 소논문을 발표했다고 합니다. 2008~2009년 미국 전역 45만 명을 대상으로 한 갤럽 설문조사를 토대로 통계를 돌려봤더니 ‘소득이 높아질수록 삶에 대한 만족도는 계속 높아지지만, 행복감은 연봉 7만5000달러(8500만원)에서 멈춘다’는 것이라고 합니다. 즉 이정도 돈 이상이면 그렇게 행복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