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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뽀얀굴뚝새243
저희 남편도 그렇고 주변에 지인 분도 그렇고 남을 위한 일이라면 손 걷어붙이고 나서는 타입이던데
정작 이혼하고 혼자 힘들게 살더라구요. 밖에서 에너지를 다 쏟다보니 가정에는 자연적으로 소홀해지던데
배우자로서 착한 사람이 좋다고 하는데, 우선순위가 남을 더 위하는 건 아니지 않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울통불퉁침팬치
천서이 착한 사람과는 살다보면은 상대방은 속치 터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남한태 다 잘해주고 거절도 못해서 지인들에게 소위 호구로 행동하기도 하죠. 남을 더 위하는 사람과는 살기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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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라하리
천성이 착한 즉, 모든 사람에 친절한 사람은 배우자로 힘듭니다.
친절은 내 가족, 나 한테만 잘하면 됩니다.
굳이 남들에게 친절할 필요는 없습니다.
남들에게 친절을 베푸는 것은 거절을 잘 하지 못하는 것이 단점 입니다.
때로는 아니면 아니다 라는 것을 가감히 표현하는 것이 좋습니다.
거절을 잘하지 못하는 사람과 배우자로 함께 살아간다면
평생동안 힘듦이 지속될 것입니다.
한가한베짱이251
그렇지 않습니다. 사람은 착하기만 하고 다른 사람에게 친절한 경우 이용 당하기 좋은 조건을 제공합니다. 그래서 사람에게 이용을 당하는 경우 가정에 직격탄이 되고 이혼을 할 수도 있습니다. 배우자는 우선 나와 성향이 맞는 게 중요하고 배려와 이해심을 가지고 있지만 공과사는 확실하게 구분하는 사람이 더 좋은 조건입니다.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현자의길입니다.
떄로는 수지타산을 따지며 이익에 관련한 계산을 할수있는 사람이 배우자로서 좋은 배우자라고 할수있습니다.
잘어울리며 여러사람과 골고루 친분을 쌓는것도 좋지만 가장중요한건 나 자신과 그 구성원입니다.
그렇기에 계산할때는 계산적이게 될수있는사람이 좋은배우자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