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가정적이지 않으면서 남한테는 잘하는 사람은 원래 그런 성향인지 아니면 타인에게 인정욕구가 강한 사람일까요?

주변에 남편을 비롯해서 그 지인들을 보면 남을 위해서는 뭐든지 잘 하는 사람들인 거 같아요.

정작 와이프하고는 사이가 안 좋거나 별거를 하거나 이혼을 한 케이스가 많습니다.

가정을 위해서 살기보다는 남들과 어울려서 사는 삶을 택했는지 그런 모습이 이해가 안가던데

일반화 할 수는 없지만 그런 사람들을 보면 왜 결혼을 했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맞습니다. 결혼을 했으면 가정에 모든 가치를 두고 생활해야 하는데 일부 사람들 중에 사람관계에 가치를 두고 가정 보다는 다른 사람에게 더 잘하려는 성향을 가진 사람들도 있기는합니다. 가족에게 인생의 가치나 무게를 주지 않으려는 성향의 사람들은 결혼을 하지 않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잘 해봐야 나에게 돌아오는 것은 그렇게 가치가 있지 않기는 합니다.

  • 가정적이지 않으면서 남한테는 잘하는 사람은 사회성이 강한 사람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가정을 위해서 살기보다는 남들과 어울려서 사는 삶을 택했는지 그런 이유는 아닐 것입니다

    결혼하고 부부가 사이가 않좋던지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것이\입니다.

  • 사람에 따라서 다르겟지만

    보통 본인의가족이라고 생각한다면 그렇게 잘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고 합니다.

    주변사람들에게 신경을 더 쓰는사람들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당연하게 누릴수 있는 부분은 소홀히하면서 남에게 인정받는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질문자님 말씀처럼 타인에게 인정받고싶은욕구는 강하지만 당연히 옆에 있는 가족들은 잘보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것 같네요.

    원래 그사람의 본성은 연예만해서는 알수가 없는것이죠.

    아마 연인으로 연예를 할때는 스윗한사람들이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