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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와서 일이 자꾸 꼬입니다…ㅜㅜㅜ

전문대 3년제 재학중인 1학년이고 나중에 편입까지도 할예정입니다

그래서 학점을 채워야되는데 자꾸 일이 꼬입니다

과자체가

컴퓨터쪽이라 그런지 너무 어려운것도 잇고

저번에도 코딩 다해놓고 삭제버튼 키보드에잇는거 모르고 눌러서 다 지워져서

그냥 일부만 제출해버리고

또 오늘은 분명 파일을 다 저장해놧는데 다 사라졋어요

이거 저장해놓은거 나중에 검사하실텐데 그걸로 점수줄텐데 하:…..

진짜 과도안맞아서 힘들고 자꾸 요즘따라 컴퓨터로 뭐만하면 억까 당하듯이 이상한 일이 벌어집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죄송하지만 PC,노트북 을 사용하다가 궁금증이 있을때 질문을 하는 곳이지 컴퓨터 학과나 대학생활 관련해서 질문해 주는 곳이 아닙니다. 뭔가 카테고리를 잘못 찾아오신거 같네요 대학교 카테고리에 글을 작성해 주셔야 맞느거 같습니다.

    과가 안맞으시면 과를 바꾸시던지 하는게 맞다는 생각이 드네요 잘 한번 생각해 보심이 좋을거 같습니다.

  • 이게 새내기 시절에는 자잘한 실수도 많고 처음배우는 부분이다보니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앞서서 실수가 많아지고 이 실수로 억까를 당하는 경우가 자주 생기는 거 같습니다. 일단 파일은 주기적으로 저장하는 습관을 가지시고 시간이 지나면 잘 적응하실거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이겨내실 수 있습니다.

  • 너무 잘 해내려고, 완벽하게 해야 한다는 압박감에서 오는 문제인 것 같습니다. 많이 힘드시겠어요.

    편입을 목표로 학점 관리를 잘 해야만 하는데 자꾸 문제가 생기니 강박과 압박이 동시에 질문자님의 마음을 짖누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선 이미 지나간 일에는 더 이상 미련 가지지 마세요. 미련 가진다고 다시 과거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대신 앞으로 해야 할 일들에 집중하시는 거예요.

    나와 맞지 않은 일을 한다는 건 참 어렵습니다. 공부도 마찬가지고요. 재미도 없으니 의욕도 안 생기겠죠.

    '나중에 내가 편입하게 될 곳에서 지금 배운 것들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 와 같은 미래지향적인 생각을 해보심이 어떨까요?

    그리고 컴퓨터 작업 과정에서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를 다시 한 번 차분히 생각해보시고 앞으로 해야 할 과제를 하실 때 참고하시어 실수를 줄여나가보시길 추천드려 봅니다.

  • 사실 코딩 능력의 문제는 아니라서, 자동 저장을 하고 수시 백업하는 습관을 들이면서 계속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누구나 초반은 어려움이 있으니 너무 자신을 탓하지는 마시고, 작은 단위로 저장하고 제출하기 전에 파일을 꼭 확인하는 루틴을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