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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유머러스한자작나무

내일도유머러스한자작나무

저 동아리 선택을 잘못한 것 같은데 괜찮나요…?

제 진로가 원예 환경 계열인데요 진로도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고등학교 가자마자 동아리 선택하라해서 도서부 들어갔거든요… 근데 다른 관련 동아리도 개설이 됐었긴 하더라구요 식물 생태나 지구 환경이나 이런데 근데 이거 대학에서요 나중에 이거 보면 바로 볼것도 없다는 식으로 탈락시킬만큼 망한건가요…? 도서부는 봉사시간만 주고 따로 동아리 시간에 하는게 없어서 더 걱정돼요… 진짜 2학년 때 관련 동아리 들어가면 살릴 수 있나요? 1학년 동아리 정해지고 나서 거의 바로 진로가 이 방향으로 정해져서 냅다 진로랑은 전혀 관련없는 동아리 들어간 사람이 됐어요 저 진짜 어떡해요? 그리고 동아리 다 면접봐서 들어가던데 면접 잘 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빛나라하리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동아리가 굳이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제 개인적 생각은 내신의 성적을 좀 끌어올리는 부분과 본인의 자기계발을 하여 다양한 자격증을 취득해 두는 것이

    대학 입시 및 앞으로 취업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어질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도서 라는 동아리에 식물. 원예 관련 책을 많이 읽어보는 것도 활동 하는데 도움이 되어질 수 있고.

    사진 스크랩을 하여 스크랩 한 것에 본인의 생각을 그림 및 글로 그려보거나 적는 활동을 해보면 좋을 것 같네요.

  • 동아리가 앞으로 나의 장래희망과 맞지 않는다고 절대 망한 것은 아닙니다. 식물행태나 지구환경이 원예와 맞는다고 생각하는 건 당연하지만 도서부도 맞습니다. 원예를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실습보다는 도서부 활동으로 책을 통해 기초 쌓기위해 도서부 선택했다고 생각하면 마음은 편해지며 나중에 동아리 면접 때도 그렇게 애기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지금 후회되고 걱정하는 것보다 실제 책을 통해 원예 기초쌓는게 감정이 긍정적으로 바뀌는데 좋습니다.

  • 일단 망했다는 생각은 좀 고쳐잡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동아리활동이라는게, 활동을 하지 않으면 말짱 도루묵이지만, 본인이 도서부에 들어간 이상, 이 도서부에서 환경계열활동을 하면 될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2학년때 다시 동아리를 들어가는 방법도 있지만, 도서부 안에서 주도하여 환경계열쪽으로 활동을 한다면 대학에서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고 봅니다.

    원예환경계열에 관련된 도서활동을 하시면됩니다.

    책도 학교에 그런 도서가 없다면 직접 주도해서 신청하시고, 이 책을 읽고 난 뒤에 활동을 하는 등의 여러가지 방법을 동원할 수 있는것입니다.

    넋놓고 있기보다는 진로에 연관된 도서들을 꾸준히 읽어주는 것으로도 충분히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저는 생각하는데,

    학교선생님에게 직접 여쭈어보고, 어떻게 하면 좋겠는지 도움을 요청하는게 좋겠습니다.

  • 1학년떄 동아리 선택이 진로와 완벽히 맞지 않아도 2학년 때 바꾸거나 추가로 관련 동아리 활동을 하면 충분히 만회 가능해요

    도서부 활동도 글쓰기, 조사, 발표 경험 등으로 간접적인 역량을 보여줄 수 있어서 완전히 손해는 아니에요

    면접은 진솔하게 관심과 의지를 표현하고 왜 지원했는지 구체적인 이유와 목표를 말하면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말고 남은 기간 진로와 관련된 경험을 차근차근 쌓는 것에 집중하는게 가장 실질적인 준비에요

  • 동아리는 크게 상관없으니 신경쓰지 마시길 바랍니다. 동아리 가지고 진로는 정해지지 않습니다. 학업에 열중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