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자님
DID(탈중앙화 신분증명)의 도입에 대해 질문하셨는데요,
먼저, DID(탈중앙화 신분 증명)은 이미 시행이 되고 있으나, 제한적 사용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금융결제원에서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DID 기반의 사원증을 발급하였으며, 모바일로 사원증을 인증할 수 있도록,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하여 모바일 사원증을 제공하여 사용 중입니다. 또한, 본인 인증 앱 PASS에서도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사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는 아직 금융기관이나 관공서에는 효력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DID 서비스는 점진적으로 시행 중이나, 보안 및 금융사고 발행의 리스크가 있기 때문에 분쟁이 많은 서비스 이기도 합니다. 편리하고, 간편하나 가장 중요한 보안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서는 전국적으로 상용화 될 수 없으며, 이 부분을 위해 아직 까지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이 추 후에는 DID 서비스로 금융기관/ 금융 서비스에서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날이 꼭 오지 않을 까 싶습니다.
질문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