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술을 끊을려고 하는데 와이프는 절제를 하라고 하는데 절제 방법이 있을까요?
술을 평상시에는 천천히 먹어서 취하더라도 다음 날 토하거나 술병이 안나는데 어디 놀러가거나 가족 모임을 하면 술을 많이 먹게 되서 항상 다음 날 탈이 나네요. 그래서 술을 끊겠다고 하면 와이프는 가족들 다같이 모여서 먹는데 혼자 위축되어 있으면 마음이 아프다고 술을 자제해서 먹으라는데 그게 잘 안되네요. 혹시 이런 경험들 있으셨으면 어떻게 절제를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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