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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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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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생각/의견이 듣고 싶습니다.

만약 초능력/판타지 장르의 내용에서,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지가 궁금합니다.

A라는 인물이 초능력자이고, 능력은 힐러(치유계)이며 죽기 직전의 사람도 살릴 수 있는 엄청난 치유 능력을 가졌다고 한다면

이 힘을 모든 많은 사람들을 위해서 사용해야 할지,

아니면 본인 주변 사람들을 위해서만 사용해야 할지

많은 분들의 생각과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렁찬아나콘다276

    우렁찬아나콘다276

    지극히 개인적인 입장에서면 후자가 좋습니다.

    영웅이 좋은것만은 아니고 보물도 지킬 힘이 없으면 재앙일 뿐이니까요.

    능력과 얼굴이 알려지는 순간 나와 주위사람은 위험에 처하게 되겠죠.

    능력을 이용하고 싶은 사람은 많을 테니까요.

    설령 위험에 처하지 않더라도 끝없이 많이 환자와 환자의 가족들이 살려달라고 찾아올겁니다.

    들어주면 은인이지만 안 들어주면 원수가 될지도 모릅니다.

    물리적으로 전세계 수 많은 사람들을 살릴 수 없는게 맞지만 죽은 환자의 가족들에게는 원망의 대상이 되기 쉬우니까요.

  • A의 치유 능력은 도덕적 딜레마를 포함한 흥미로운 주제입니다. 많은 사람들을 위해 사용한다면 더 큰 가치를 창출하고 영웅적인 역할을 할 수 있지만, 개인적인 삶과 에너지를 희생해야 할 가능성이 큽니다. 반면, 주변 사람들만을 위해 사용한다면 개인적인 행복과 소중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으나, 능력을 제한적으로 사용하는 것에 대한 죄책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결국 선택은 A가 자신의 가치관과 우선순위에 따라 결정해야 하는 문제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