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담 후세인의 바트당 정권이 대량살상무기를 비밀리에 개발하고 있으며, 9.11 테러를 일으킨 알카에다를 지원하고 있다는 명분을 내세워 이라크를 침공했다는 것이 일반적으로 알려진 사실인데 여기에 석유업계 로비, 군수업계 로비설이 있습니다. 근데 어찌보면 명분이 엄청 큰 전쟁은 아니죠
WMD 확산 방지와 민주주의 확립이 아니었기에, 이라크 불법 침공은 '실수'가 아닌 '의도'에 따른 것이었고, 지금의 무력한 이라크는 의도된 결과였다는 얘기다. 그래서 이번에 핵무기 개발 "직전"이란 '거짓 구실'을 대고 이란을 선제공격한 것도 '같은 실수'의 반복이 아닌, '분명한 의도'에 따른 것이란 논리로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