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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꽤웅장한호두

꽤웅장한호두

저희학교에 편입온 학생을 좋아하는거 같은데..

저는 대학교를 디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저보다 2살 아래이고 mt가서 많이 친해졌는데 뭔가 그친구를 좋아하는 것 같기도하고..뭔가 궁금한(?)

그런 감정이 있는거 같아요 어떻게 다가가야할지도 모르겠고.. 고민이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튼튼한에이스

    튼튼한에이스

    갑자기 고백하거나 확실한 행동을 하기보단

    먼저 자연스럽게 대화와 만남을 이어가는 겁니다

    학교 생활이나 관심사 얘기하면서 편하게 다가가 보세요

    상대도 편입 온 지 얼마 안됐다면 새로운 사람과 친해지는게 반가울 수 있습니다

    부담 주지 않고 자주 안부 묻고 챙겨주는 것만으로도 상대방은 당신의 마음을 천천히 느낄 수 있을거에요

  • 그냥 조심스럽게 다가가시는건 어떠신지요. 커피 한잔 건내보면서 친해지는것. 그냥 그렇게 자연스럽게요! 너무 부담스럽게 다가가기에는 매일 보는 사잉잖아요!

  • 일단 처음에 먼저 다가가는걸 추천합니다.

    너무 과하지 않게 처음에 그냥 대화를 자주하고, 그리고 또 대화를 자주합니다. 그러면 기회 있을겁니다.

  • 그 친구에게 자연스럽게 다가가서 인사하거나 작은 대화를 시작해보세요.

    너무 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천천히 친해지면서 감정을 확인하는 것도 좋아요.

    그리고 솔직하게 마음을 표현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부담 갖지 말고 편하게, 자연스럽게 행동하세요.

  • 그 친구랑 MT에서 친해졌다면 이미 좋은 시작이 된 것 같아요. 자연스럽게 연락을 이어가면서 일상적인 대화도 자주 나누고, 관심사나 취미 같은 걸 공유해보는 것도 좋아요. 너무 급하게 다가가기보다는 편하게 친구처럼 지내면서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감정이 확실해질 때쯤 조금 더 솔직하게 표현해도 늦지 않을 것 같고요. 저도 그런 감정이 생기면 조심스럽고 설레는 마음이 커서 천천히 다가가는 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