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요즘 아이들은 보호자랑 외출했을 때, 몇살부터 공공장소에서 친구가 아닌 현재 급우나 전 급우들을 마주치는 것을 곤란해 할까요?
저는 친구들을 만나는 빈도가 적어서 부모님과 가끔씩, 옷, 신발을 사러, 대형마트, 백화점, 아울렛 등에 갔습니다. 유치원, 어린이집, 학교 외 공공장소에서 전 급우나 현재 급우를 마주치는 것은 매우 드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초등학교 2학년 때 부모님, 여동생과 식당가서, 악동인 급우를 멀리서 봐서 조금 곤란했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는 곤란해서, 거리를 두었습니다. 중학생 이후로 저는 부모님께, 저희가 길을 지나갈 때 제가 지금 알고있는 급우나 유치원, 초중고 때 알았던 급우를 보면 저와 거리를 두라고 했습니다. 심지어, 부모님과 외식할 때는 제가 아는 악독하고 일탈한 애가 알바하고 있는 식당을 피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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