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졸업인데, 담임선생님께 선물 하는건 부담스러울까요?

이번주 금요일에 아이 어린이집 졸업식한다는데

그동안 감사했던 담임선생님께 조그만한 선물할까하는데

부담스럽게 생각하시고 안받을까봐 고민이이예요ㅜ

하는게 맞는건지. 어떻게 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항뽀글입니다.

      어린이집은 보건 복지부 소속이라서, 김영란 법에 저촉이 되지 않는답니다.

      한 해 동안 잘 케어해주고, 사랑으로 가르쳐 주신 담임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을 담은 선물을 주는 건 담임 선생님도 크게 부담을 느끼지 않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고결한너구리254입니다.

      선물을 싫어할 사람이 있을까요?

      아이가 졸업하는 마당에 드리는 선물은 무슨 댓가성으로 드리는것도 아니니 더더욱 감사함으로 받으실 것 같습니다 ^^

    • 안녕하세요. 당신의 질문 나의 행복이입니다. 아이들의 교과 과정이 완전 끝난 졸업때 주는 선물은 나름대로 부담없을거같습니다. 아이를 부탁 하는 의미가 아니니깐요. . 나쁘지 않을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단아한테리어180입니다.

      요즘 학교 선생님들은 안받는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나 어린이집은 서로 부담이 가지 않는 선에서의

      조그만 선물은 좋을거같네요


    • 안녕하세요. 떳떳한비단벌레145 입니다~!

      아이 어린이집 졸업식에서 담임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는 것은 매우 좋은 생각입니다. 하지만, 선물을 준비할 때 부담을 느끼신다면 간단한 카드나 편지를 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만약 선물을 준비하신다면, 큰 가격의 선물보다는 작은 것이나 간단한 것을 준비하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꽃다발, 핸드크림, 손수 만든 머그컵, 향수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학부모들이 함께 선물을 준비한다면 작은 금액을 나누어 모아서 선물을 구매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부담스러운 상황이라면 간단한 카드나 편지를 쓰는 것도 좋습니다. 담임선생님께 직접 전달하거나, 어린이집에 제출하여 전달할 수 있습니다. 짧지만 진심 어린 내용을 담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담임선생님께서 선물을 받을지 말지는 개인적인 판단에 따라 다릅니다. 그러므로, 선물을 주거나 주지 않는 것은 당신의 판단에 따라 결정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후루뚜입니다.

      너무 큰 금액대로 말고 소소하게 챙겨주시면 넘 좋아하실거 같아요 ㅎㅎ

      부담스러우시지 않을거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