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운영하고 있는 거래소는 원화로 구매할 수 있는거처럼,
미국에서 운영하는 거래소 또한 달러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BTC나 ETH의 기축이 나온 이유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질문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볍을 드리자면,
한국 사람이 미국의 계좌를 쉽게 개설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달러로 입금을 하거나,
출금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안된기 때문에 BTC나 ETH 처럼 기축이 생겨난 것이지요.
당연히 다른 나라의 계좌를 가지고 게시면 해당 국가의 화폐로 거래할 수 있지만요.
또한, 국내 거래소도 BTC나 ETH를 기축으로 거래를 만들어 놓은 것 또한,
외국인들을 유입시키기 위한 방법인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