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메이저 리그의 대스타 오타니 쇼헤이가 이번에는 타자가 아닌 투수로써 대기록을 섰다고 합니다.
LA 다저스에서 뛰고 있는 오타니 쇼헤이가 29일 마이매미 말린스와의 홈경기에서 선발 투수로 등판해 6이닝 1실점으로 호투를 하였으나 득점 지원 불발로 패전 투수가 되었다고 합니다. 시즌 첫패이며 올시즌 두번째로 등판하는날 지명타자로 출전하지 않고 투구에만 집중을 했다고 하네요.
오타니는 시즌 개막후 5번의 선발 틍판에서 최소 6이닝 이상 투구,5피안타 미만 허용, 1자책점 이하 허용,무피홈런 이라는 4가지 조건을 전부 충족했고 이는 1913년 자책점이 기록되기 시작한 이후 메이저 리그 역사상 이 조건을 초반 5경기에서 충족한 투수는 아무도 없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타니가 113년만에 최초로 이 4가지 조건을 모두 갖춘 최초의 투수로 역사에 이름을 새긴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