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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어서 생활에 불편함을 겪는데도 경제활동을 하지 않고 자원봉사, 봉사활동만을 하고 경제활동을 거의 하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에게 따끔하게 한마디 하고싶은데, 어떻게 말해야 정신차릴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삐닥한파리23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사람마다 가치관, 생각 등이 달라서 특별하게 뭐라 말해도 바뀌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그냥 뭐라하지 않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오히려 뭐라고 하면 질문자님을 이해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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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굴뚝새243
자기가 힘든 상황에서도 남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타적이고 어렵고 힘든 사람을 보면 그냥 넘기지 못하는 사람들이죠.
그분들은 본인의 상황이 좋건 안좋건 상관없이 마인드 자체가 남을 위해 살아가고 그로 인해서 보람과
행복감을 느끼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분을 배우자로 같이 산다면 솔직히 가정에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 사람의 가치관이라 바꿀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이위너입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적이 어려움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봉사활동만 하는 사람의 가족이나 주위 분들이 상당히 힘이 들수 있습니다. 불쌍한 사람도 중요하지만 가족들 또한 중요하다고 조언을 해주세요. 가족들 챙기지 않으면 그건 봉사가 아니라고 조언을 해주시면 될듯 합니다.
대견한오솔개199
아마 신념의 문제일거라봅니다
혼낸다는게 무의미하죠
심리적으로는 자기만족이 타인의 행복을 위해 발현되는 것으로 보이며
보통사람은 하기힘든 고고한 영역입니다
따끔하게 혼낸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며
본인 건강과 안정도 챙기라는 조언은 필요해 보입니다
올곧은꽃무지224
안녕하세요.
질문자님의 말씀을 들으니 상당히 답답하실것 같네요.
자원봉사, 봉사활동을 하시는 분들은 자신들의 신념을 가지고 일을 하시는 분이실것 같습니다. 그래서 남들이 쉽게 거기에 대한 이야기 하기 어려운것 같아요.
그래도 따끔하게 말을 해야겠다면 남에게 가장 설득력 있게 말을 하는건 논리적으로 말을 하는것일것 같아요 앞뒤 사정을 따져가면서 논리적으로 이야기 해주셔여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