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내란으로 확대될 가능성은 없습니다. 이미 합법적인 체포에 대해서 군과 경찰모두 대통령실 체포저지 지원요청에 거절을 표명한 상태이고, 충돌이 난다면 대통령 경호실과 체포하는 경찰간 마찰이고, 몸싸움등으로 커질수는 있지만 윤석렬 말처럼 내전으로 확대될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윤석렬을 지지하는 극우주의 사람들이나 그렇지 않은 사람들 모두 기본적으로 유혈사태나 그 이상의 행위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운 입장이기 때문입니다. 그냥 찌질하게 책임을 회피하려는 윤석렬측 과대포장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