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상대로 공무원 어떤가요?

여자들이 생각하기에 결혼상대로 남자 직업이 공무원이면 어때요?

못해도 직업때문에 틀어지진 않겠죠?

물론 돈을 많이는 못벌지만.. 그래도 여자 입장에서 체면이 서겠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BestofBest입니다. 그래도 일단 안정적이라는 측면에서 메리트가 있으나 연봉이 작아 개인성향이 있을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풀잎에아침이슬761입니다.

      아무래도 남편이 공무원이면 아주 풍족하진 못해도

      여유있는 생활은 가능할겁니다. 그리고 말씀하신대로

      체면은 서겠죠.

    • 결혼상대로 공무원 어떤가요 .?

      아주좋은 결혼상대는 아니어도 중간정도는 되는거죠 .

      정년보장되고 자녀들 학자금지원

      정년퇴직후 연금 등

      생활은 안정적으로 할수있으나 박봉이라고 하니 풍족하지는 않으나

      특별히 잘못하지 않으면 중간에 짤릴일은 없으니 결혼상대로 나쁘지 않은 상대죠

    • 안녕하세요. 보배로운약속같은그대입니다.

      결혼하실 상대분께서 공무원의 직업을 가지고 계시면 요즘에 취직도 힘들고 안정적인 생활도 힘든데 아주 적당한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공무원이 인기가 떨어지고 있다고 해도 아직까지는 공무원 되기도 힘들고 좋은 직장이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탁월한태양새285입니다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경제가 어렵고 먹고 살기 힘들때

      정년보장 되는것도 큰 장점이니깐요

    • 안녕하세요. 푸른바다소년입니다.

      공무원은 중간 이상이라고 봅니다.

      직업적 안정성이 있고 육아 휴직 등 제도가 잘 되어 있습니다.

      체면은 당연히 설 듯하고 준비 잘하셔서 좋은 짝 만나세요.

      이왕이면 부부 공무원 추천합니다.

    • 안녕하세요. 조그만퓨마48입니다.

      직업으로 상대를 고를수있다면 능력자 아닐까요?

      그리고 공무원보다는 던문직이 좋겠죠.

      개인적으로 공무원 좋은직업인데요, 무엇보다 결혼해서 살아보니 티키티카가 정말 중요합니다.

      꼭 유의하셔서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공무원이고 티키타카가 잘되시면 금상첨화겠네요.

    • 안녕하세요. 굳센때까치29입니다.

      상대방을 직업적으로만 바라본다면 나쁘지 않은, 평범할 수도 있는 직업입니다. 다만 가치관을 생각해서 바라봐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