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참 거시기한데 개발자놈들이 사용자들 반응을 미리 보려고 미완성인채로 일단 올려두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글고 출시일을 무조건 맞춰야하는 사정이 있거나 돈이 급해서 대충 올리는 그런경우도 있지요 욕을 먹더라도 일단 사람들이 써봐야 어디가 고장났는지 알수있으니 일종의 테스트 과정이라 생각하고 올리는거라 보면됩니다요.
제가 생각하는건 완성되지 않은 앱을 올리는 건 베타 테스트·피드백 수집이 가장 큰 목적입니다. 실제 사용자 데이터를 받아야 버그·문제점을 빨리 개선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또 빠르게 출시해 시장 선점·투자 유치·사용자 확보를 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리스크는 욕먹는 거지만, 대신 개선 속도와 성장 기회를 얻으려는 전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