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허수아비를 잘 세워놓지 안는데요.
그렇다고 해서 새 등을 쫓지 않는것은 아닙니다. 동물로부터로도 피해를 당하지 않기 위해서 총소리를 주기적으로 틀어두기도하고요, 새들이 싫어하는 주파수를 틀어두기도 합니다.
그 외에도 농작물 이 있는 밭이나 논 주위로 망을 두르기도 하고요.
요즘은 새의 모양을 한 빛이 반사되는 물체를 판매합니다. 허수아비의 역할을 하기도합니다.
반짝이는 띠가 있는데 한쪽은 은색반사되고, 한쪽은 빨강으로 되어있는것이 있는데 이것을 헐렁하게 둘러두면 흔들리면서 빛에 반사되어 새들이 다가오는것을 막는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