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인생이 마음처럼 풀리지 않을때 현명한 방법
직장에 자기 일을 자꾸 미루려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업무가 분명히 분담이 된 상황이었고,
그렇게 하기로 다 정했는데
막상 그 상황이 되면 왜 자기에게 시키냐고 화를 내고 덤벼드는 사람들한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대신 할수있는 상황이라면 하겠지만,
도와줄 수없어서 , 당연히 그사람이 해야하는 일을 부탁 좀 드린다고 하니까 불같이 화를 내시고 너무 당황스럽습니다..
그분과의 문제가 풀리지 않아서 답답하고,
한편으로는 좋게 잘 풀렸으면 좋겠는데
계속 반복되는 상황에 머리가 아프네요
제가 스트레스 받지 않으면서 일을 원만히 잘 해결할 스있는 마음가짐이나.. 저분과의 문제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런 상황에서는 먼저 상대방의 감정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게 중요하고 그 사람의 입장에서 왜 그렇게 반응하는지 공감하는 태도를 보여주는 게 좋아요!! 그리고 자연스럽게 대화를 통해 서로의 기대와 역할을 다시 한번 정리하는 것도 필요하고 감정을 자극하는 말보다는 차분하게 문제의 본질에 집중하는 게 좋답니다~!!^^
스트레스 받지 않으려면 자신도 감정을 조절하고 너무 책임감에 휩싸이지 않도록 마음의 여유를 가지는 게 중요하고 결국은 서로 이해와 존중이 해결의 열쇠니까 너무 마음 쓰지 말고 차근차근 대화로 풀어나가보세요 ^^;; 힘내시고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저런분하고는 타협을 하거나 도와줄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그냥 본인일만 하시고 저분의 일은 하던 말던 상관하지 마세요
자꾸 챙겨주고 해주니까 저런사람들이 더 기승을 부리는 것입니다.
강하게 나가야하고 상종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절대로 그사람을 설득하려고 하지마시고 스트레스도 받을 필요도 없습니다.
그냥 본인일만 하세요
인생이 생각처럼만 다 풀리면 좋겠지만 그렇게 되지는 않더라구요
각자 맡은 일을 서로 잘 하면 좋겠지만 누군가는 못따라 오기도 하고
누군가는 더 잘하기도 합니다.
무책임하게 손을 놓고 안하는게 아니라면
대화로 풀어보는게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구요
부족하면 가르쳐 주고 같이 갈수있는게 좋습니다.
자신에 부족함을 인정하지않고 고집을 부리고 도움을 거절한다면
그 사람과는 같이 갈수가 없는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