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아지들은 몸에 털이 없다고 해서 사람처럼 추위를 타거나 그러지는 않습니다.
강아지의 체온 조절에 크게 역할을 하는 곳은 바로 패드 사이 발인데요.
그곳을 통에 강아지들은 체온을 조절하고 하기 때문에 강추위가 아니고서야 몸에 털을 밀었다고 추워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털을 밀고 스트레스를 받아 한다면
적응을 할때까지는 밖에 데리고 나가시지 않는게 좋을거 같네요.
강아지의 체온조절을 하는 곳은 발입니다.
한번 데리고 나가 보시고 안될거 같다 싶으면 산책을 중단하시거나 하는게 좋을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