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동거중인데 말없이 집나가면안되겠죠.?
8년차 연애중이고 3년동거중입니다 몇개월전 이사를와서 지내왓는데
전에 싸우고 집나갓다가 들어가서 잘 지내고 있어요 그때 헤어지는줄알고 맘잡고 집나가는거였는데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 맘에 약해지는마음에 집에 들어갓네요 사이는 나쁘진않는데 제가 친구도 없고 삶에 재미도 없고
사는지역에 태어날때부터 살앗던 동네인데 타지역으로 가고싶어요 .. 그런데 이렇게 반복적인 일상에 지치고 남친쉬는날엔 자기 할일 (잠.컴퓨터)하느라 저랑 같이 하는거는 거의 없는거같아요.... 카페도 같이안가주고..
(동거안할때는 데이트를 헸지만 밥카페등등 같은 패턴.)
그래서 말없이 나간다면 제가 이기적인건 알지만 잘못인것도 알고..
이사한지도 얼마안되었고 명의는 남친꺼라 제명분이 별로없어서 문제는 없지만 소정의 돈을주며 나오는게 어떤지 ..말하고나가는게맞지만 크게 싸울거같아서요.. 당장나간다는건아니지만 나가고싶단 생각이드네요
가족이라고 생각이든다는데 결혼은 생각이없다네요
76개의 답변이 있어요!
심적으로 힘드시겠습니다.
남친과 결혼에 대한 생각이 다르다면 굳이 만남을 유지할 필요가 있을까요?
진지하게 대화를 나눠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연애 중인데도 그 정도라면
결혼하면 .....
사람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
하루 빨리 정리하시고 새로운 만남 가지시길 ...
안녕하세요.
동거는 하는데 결혼 생각이없다 하고 질문자님은 결혼 생각이 있으시면 진지하게 대화하시고 정리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쉬는날에 여자친구한테는 일도 안맞춰주고 자기 하고싶은 것만하고 이기적인것 같네요.
같이 동거중인 상황인데 나오고 싶기도 하시고 여러 사정상 정리하고 각자 인생을 사시는게 현명하실듯 합니다.
동거중인 집이 남친명의고 돈도 남친돈이면 그냥 소정의 금액은 지불안 하셔도 될듯 하고요.
아무리 동거라도 미래없이 사는건 아닌듯 합니다.
부디 좋은 결정 하신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8년이란 시간과 3년이란 시간은
결코 짪지 않는 시간입니다
8년 연애중에 3년 결혼 상태라 해도
이상하지 않는 시간입니다
또한 서로 맞지않고 같이하는 시간이
없으면 빨리 정리하고 나가는게 정상이고
상식적이라합니다
그리고 이상태로 지속되는 것도 크게
의미가 없다고 사료됩니다
동거중에 그냥 나가버리면 안되겠지요. 남아있는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할지?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지? 그냥 나가시는건 비겁한 행동이라 생각합니다. 사실대로 말하고 화해하거나 그렇지 못하면 서로의 합의로 정리하시면 되죠~
네. 지금 힘든 상황인거 같은데 그냥 헤어지는게 좋다고봅니다. 처음 느낌 그대로
끝까지 가는게 인간관계입니다. 천성은 변하지 않고 그성격 끝까지 갑니다. 그냥 말없이 가는거보다는 솔직히 대화해서 끝내는게 좋습니다. 시간지나면 좋은 사람 만날수 있으니 용기를 가지고 헤쳐나가면 되겠습니다. 건강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헤어지려는 마음이 들고 흔들리고 사랑도 못 받는것 같고 속상한데 계속 만날 필요가 있을까요 더 행복한 만남을 위해 다른 사랑을 찾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한결 같은 사람이 어디 있겠어? 할 수도 있지만 제 주변에도 많습니다. 좋은 사람 만나시길 바랍니다.
경제적 부담비율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는 상황에서 무책임한 답변이 많네요.
만약 상대방이 경제적부담을 70%이상 일방적으로 지고 있고 있다면 주말에 개인시간을 가지는것을 나무랄수는 없습니다.
시간은 여남에게 공평하게 하루24시간 주어졌으니까요.
주말에 컴퓨터 하는게 자기개발인지 게임인지
게임이면 살림에 보태기 위한 게임인지 도파민 분출을 위한 시간죽이기 게임인지 등 정확하게 말해주셔야 올바른 답변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집에서 나가 따로 지내는거는 연애를 끝낼만한 사건은 아닙니다.
따로 지내는게 관계유지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하시면 대화로 합의하세요.
그 과정에서 싸우고 다투는데 필연적이라면 이 경우는 둘 중 한쪽에 문제가 있는거죠.
이럴땐 문제 있는 쪽이 변화할 의지가 있거나 멀쩡한쪽이 더 감당할 여력이 있어야 합의가 될텐데 이도저도 가망이 없으면 헤어지는게 맞습니다.
헤어질 생각이면 말 없이 그냥 나가시고
말 없이 그냥 나갈거면 헤어질 생각 하고 나가세요.
혹시 말 없이 나갔는데 상대방이 매달려서 다시 들어오는 이전과 같은 스토리를 반복하는건 추천하지 않습니다.
이미 부러져서 균열이 생긴부위에 접착제로 붙여봤자 다음번엔 더 쉽게 부러지고 붙이기도 더 어려워집니다. 파국으로 가는 길이죠.
두분중 누구한데 문제가 있든간데 상대방이 맞춰줄 의향이 있거나 본인이 맞춰줘야 관계 유지가 됩니다.
마지막으로 헤어질 결심을 하기전에 더 나은남자를 만날 수 있는지 냉정하게 계산해보세요.
페미들 주장대로 한남버리고 평샹 혼자 사는것도 방법입니다.
나나이가2대인가요? 소정의금액이 얼마나도는지는 모르겠으나 우연히 다시만날날이 있다면 어떻게 할건가요 감정으로 만남 쌍팔년도도아니고 애기도 없겠다 혼인신고도 안되어있겠다 타인에게 의견을 물어본다 두사람사이에 약속은 혹하지 않았나요 하였다면 상대가납득할수있는 글이라도 남겨야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한10여년간은 남자 만나지 마시길 바라며 호박에 줄끈는다하여 수박안됩니다 이왕길나것 분장할수 있으면 그길을선택하시고 서로 의지라고 지날하지마시고 한사람인생만 쫑나지 물귀신은 하지맙시다
어머나 이를 어째요 ...
결혼 생각이 없다니 ㅠ 말은 하고 나오세요. 물론 잡아달라는 뜻으로 생각될 수도 있겠지만 남성들은 그것까진 생각 못해요.
깔끔하게 새 출발 하세요. 그리고 더 열심히 살면서 자신도 가꾸고 공부도 더 하고 지금보다 더더 멋진 사람이되어서 더 멋진 사랑하고 후회하게 해주세요.
분명한건 서로 사랑해서 결혼을 해도 시간이
지나면 예전같진 않아요.
당연히 연애할때처럼 재미도 없는것 같고...?
하지만 남자가 가지고 있는 생각이 중요한데.
책임감이 없는것 같아요. 결혼할 생각이 없다는말에... 두분의 나이가 궁금한데 동거한 목적이 있을것 같은데, 그리고 님께서는 남자분과 결혼할 생각이 있는지? 마음가는대로 하세요. 결혼할 사이도
아닌데...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주위 환경은 자신이 얼마나 노력하는야에 따라 변함입니다 질문자님도 주위가 변하길 바라지 님이 변화하기 싫은듯하니 떠나는듯합니다
사이가 멀어졌으면 헤어지고 다른 길을 찾으시면 될듯합니다 어려운결정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게 무서워서 결정이 힘드신듯합니다
저도 남자지만...연애 할때랑 동거할때랑 남자들 포지션이 확 달라져요...
연애때는 죽고 못 살지만 동거들어가면...진짜 3일..3개월....3년...위기..
님이 그런 생각 하신다면 남자도 어느정도 느낌은 받았을듯...
본인이 생각하고 본인이 판단해야하는 본인인생이지만...이미 그런 마음이 들었다면...
다시는 회복하기 힘들거 같아요..
지금이 아니래도 계속 자잘한 균열이 진행 중이니...
아무 말 없이 이별을 하게 되면
집착이나 잘 못된 오해로
더 힘들어 질수 있습니다.
잠수를 타시더라도
말로 하는게 힘드시다면
쪽지나 편지 같은걸로
대신 적어서 본인의 마음을 확실히 전달하시고
잠적을 하시는게
문제 해결에는 조금이나마 더 더움이 될걸로 생각됩니다.
이야기를 정색을 하고 진지하게 더 해보시고 결정하세요 그리고 삶의 가치관이 맞지 않으신다면 헤어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정에 이끌려서 결혼을 할수는 없고 하더라도 지금 같은 고민이 계속 되지 않을까요?
나간다는 건 이별을 생각하시는 건가요?
사실 동거는 기간을 정해놓고 하시는게 좋습니다
결혼까지 갈 게 아니라면 이미 너무 오랜 시간 동거를 하신거 같습니다
까놓고 말해서 동거 3년이면 서로 볼장 다 본 사이입니다
남자던 여자던 설레임이라는게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동거는 결혼 할 게 아니라면 몇개원 ~ 1년 정도가 딱 적당합니다
그 뒤로는 동거 전으로 돌아가는게 좋긴 합니다
상대방이 결혼 생각 없다면 굳이 관계를 이어가는게 맞나 싶습니다
더 늦기 전에 관계 정리하시고 새로운 인연을 찾아서 행복한 연애, 결혼을 꿈꾸시는게 맞습니다
동거 생활에 별다른 자극이 없고 특히 상대가 결혼 생각이 없으면 동거의 의미가 없어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 이라고 생각합니다. 흔히 말하기를 사람 사이는 처음 보다는 끝이 좋아야 한다고 하는데 그 만큼 마지막에는 서로 나쁜 감정을 가지지 않고 좋은 추억을 남기자는 의미가 있는 말입니다. 크게 다툼이 일어나더라도 마지막은 깨끗하게 하는 것이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결혼한 사이도 아니고 동거하는중이라면 적당한 독립적인 패턴을 유지해도 큰문제가 아니게 받아드려야하는게 아닐까요 서로간의 의무는 없이 살수있는게 동거라고봐요.
독립하시는게 더좋을것도 같구요
아직 아기가 없나보네요ㆍ쉽게 헤어질수도 있겠군요ㆍ 남자들 보통 보면 연애할때와 같이 동거할때와는 너무 달라요ㆍ여자가 이해 하지 않으면 살기가 어려워요ㆍ헤어질때는 그이유를 말하고 정정당당하게 헤어지세요ㆍ
어렵더라고 확실하게 말하고 정리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어중간하게 마무리되면 계속 반복될 뿐입니다. 당장은 도망치고 싶더라도 마음 잡고 정리하는 것도 남은 인생에 도움이 될겁니다.
말없이 집을 나오면 당연히 안되지요.
그리고 헤어지더라도 소정의 돈은 지불할 팔요가 없어 보여요.
3년 동거했는데 결혼할 생각이 없다니 노답이네요.
다시 한번 진지한 대화를 해 보시고 결혼 생각이 없다고 하면 여기서 끝내는게 좋을것 같네요.
책임감없는 사람한테
소중한 님의 인생을 소모전으로 끝내면 아깝쟎아요.
그리고 매력있게 자신을 가꾸세요.
누구라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으로~~~
그럴때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좀 현실주의 타입인데요
저라면 같이 하는것에 의미를 두지 않다면 동거는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같이 생활하는것들이 많이 없는데 그러면 그냥 필요할때만 만나는 그런 일반 연인처럼 지내는게 맞다고 봅니다
동거라는게 결혼의 축소판인데 결혼을 안하더라도 동거라는것이 결혼생활때 하는것들을 작게작게 하는건데
그것이 전혀 되지도 않고 있고 의미를 두지도 않으니 룸메이트 처럼 살고 있는거라고 봅니다
성인이된 가족들도 요새 독립을 하는이유가 같이 하는시간이 적고 본인만의 시간을 쓰고 즐기기 위해서 독립을하는거죠
같이 할수 있는것들이 점차 적어지고 그러다 보니까요 가족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그렇게 살고 있지만 가족이 아니라면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잘판단 하시고 잘얘기 하시는게 좋죠
돈얘기를 꺼내실거면 부드럽고 잘 얘기하시는게 서로 마음이 상하지 않다고 봅니다
많이 힘드실것같네요
그냥 본인 인생 찾아가시는게 현명할것 같습니다
다람쥐 채바퀴돌듯 아무 의미 없는 삶에 의미를 두지 마시고 나이가 한살 한살 더 먹어가면 그때는진짜 후회하실겁니다
지금부터라도 내가 하고 싶은거 하면서 살이가시길...
네 됩니다 나가고 안 나가는 건 개인의 자유의지에 따라 행동해야 합니다 허락없이 못 나가는 것은 청소년일 때의 이야기이지요 게다가 결혼한 상태도 아니므로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같이 살다보면 모든걸 자기 기준에 맞춰서 생활 할 수는 없습니다. 남지친구분도 하고 싶은 게임이 있을 수 있고, 작성자님이 남자친구랑 가고싶고 하고싶은 것들이 있을 수 있죠. 서로 소통해서 하루는 너 하고싶은거 각자 하고싶은거 하고 하루는 같이 데이트가자 어때?이런식으로 정해보세요
양보가 먼저고 양보하기 전에 소통이 중요하죠, 질문자 님도 상대분도 소통을 통해 관계에 대해 노력해야 하는 시기가 온게 아닐까요?
짧게 연애한 것도 아니고, 누구보다 서로에 대해 잘 알겁니다. 두근두근 설레는 새로운 인연을 만나는것도 좋겠지만, 오래 연애해서 안정감이 주는 그 따뜻함이 소중하다는 거 알았으면 합니다.
님의 8년의 시간을 모두 헤아릴수 없어서
단정적으로 말하기가 어렵긴 하지만,
동거인과 결혼까지 생각하는지 궁금 합니다
혹시, 그렇지 않다면 서로 협의하에 아름다운 이별을 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단지 혼자 있으면 외롭고 무료하고 등등의 이유로 썩 내키지 않은 동거를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 됩니다, 사랑이라는 것이 전제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동거중에 말없이 집을 나간다는 뜻은 그만 살자는 뜻인것 같습니다. 만약 나간다고 하면 크게 싸울것 같다면 나가지 않는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동거는 사실 결혼을 전재로 하는 사람들이 있긴해요 만약 성격이 맞지 않는다면 헤어지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어차피 안맞으면 답은 정해져 있디거 생각합니다 8년의 시간동안 같이 있으면서 두사람이 생각하는 결혼이 다르다면 말없이 집나가서 충격요법처럼 소중함을 깨닫게 하는것도 방법인것같습니다
결혼할 생각이없다고 그분이 잘못한것도아니고 꼭 연애의 끝이 결혼은 아니지만 본인이 결혼할생각이 있다면 다른분을 만나보는게 나을것같아요 8년사귀고 동거를 오래하셔서 걱정이긴하지만... 우선 같이 동거하는사람에게는 말을해야할것같아요 그집에서 나온다는게 완전한 이별을 뜻하는지 아니면 뭐를 의미하는지 정확히 말씀을 전하시고 나오시는게 좋을것같아요
질문자분은 결혼 생각이 있으신가요?? 만약 결혼 생각이 있으시다면 고민할 필요없이 얘기하고 좋게 끝내고 나와서 다른 결혼 상대자를 찾는게 맞는거같네요 결혼 생각 없으신 분과 오랜기간 동거하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만약 연애를 하고 있지 않다면 동거를 안하겠죠?하지만 그렇다고 결혼생활을 하고 계신것도 아니니까 동거중이라고 해도 연인사이에 시간을 함께 보내고 서로에게 집중하는 시간은 당연히 중요해요. 남자친구가 그냥 같이 살고만 있을 뿐 님에게 너무 소홀한 것 같아 서운하시다면 그거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셔야지, 갑자기 말 없이 집을 나가는건 안좋은 행동이라고 생각해요. 동거를 안할 때는 만나서 데이트 하는 시간외에는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지만 같이 살고 있을때는 그런 시간이 없잖아요. 일단 남친에게 개인시간이 부족하진 않은지 일에 너무 치여서 피곤해서 그런건 아닌지 한번 생각해보시고, 그렇지 않은데도 님에게 과하개 소홀하고 님을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 같다면 그거에 대해 얘기를 대화를 하세요. 말이 안통하고 님과 남친 사이 의견차이가 좁혀지지 않는다면 그 때 헤어지시면서 동거생활을 함께 정리하시는게 나아요. 나중에 누군가와 결혼을 하더라도 이런 비슷한 상황이 반드시 있을텐데 서운하다고 집을 나가버리면 결혼생활 유지가 안될 뿐더러 이혼의 귀책사유까지 님이 떠안을 수 있으니까 현재 문제가 무엇잊니 정확히 판단하고 그거에 대한 해결책을 찾는 노력을 하는 연습을 하세요~
안녕하세요.
두 분 사이에는 거리가 필요해보이네요.
데이트를 했던 시기는 오히려 동거 전이 더 좋아보입니다.
또한 결혼 생각이 없다면 남자친구분께 직장이나 다른 사정으로 구해야될 것 같다고 말해보면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정겨운 가젤32입니다.
집을 나간다는 건 동거인과 이별을 하겠다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마음이 많이 멀어진 것 같아 보입니다. 그렇지만 심사숙고해서 결정하셔야 겠지요.
먼저 본인의 생활을 열심히 해보세요. 일이든 취미든.. 동거인에게 뭔가를 바라지말고 본인의 일상을 꽉꽉채워 보세요.
빠른 정리가 필요해 보입니다. 가족 같은데 결혼 생각은 없다니 아주 이기적인 모습이네요. 더 나은 관계를 위해 우선 정리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그래도 말도 없이 사라지는건 어려우니 불편하더라도 전화 정도는 하시는게 어떨까요?
결혼에 생각이 없다했지만 질문자님의 희망사항이 현실이 되어 결혼까지 간다고 해도 동거 중 하던 행동이 바뀔까요? 어른들이 가장 많이 하시는 말씀.. 사람 바꿔쓰는 것 아니다. 결혼까지 가기 전에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된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세요.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보통 동거중에 작은 문제들이 쌓여 헤어지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님도 그중 한명이고요 아마도 아기가 없다보니 점점 그런 생각들이 있다고 생각되네요
본인은 결혼할 생각은 있는데
상대가 결혼 생각이 없으면
빨리 정리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합니다
길게 가봤자 결론은 동일한데
만약 아이라도 생겨버리면
감당이 안되실 것 같습니다
좋아서 결혼하고 살다보면 단점도 보이고해서 이혼할 생각도 들고하는데 동거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이듭니다. 짧지 않은 세월을 연애하고 동거하고 했다면 식만 안올렸지 결혼한거나 마찬가지 아닌가 싶은데 두분이서 진솔한 대화 나눠보시고 현명한 선택하세요.
결혼할 마음이 들지않고 헤어지고 싶다면 빠르게 헤어지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만 그동안의 시간도 있고 말없이 집을 나가면 걱정할 수 있으니 충분한 대화를 하고 계획을 가지고 나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고민이 많으시겠네요 오랫동안 생각하신것 같은데 진지하게 얘기해보고 깔끔하게 관계정리가 된 다음에 나가시는 것이 옳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그래야 나중에라도 문제가 없을것 같고 지금 정리하지 않으면 끌려다니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현명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결혼이 끝은 아니지만 동거하며 거의 결혼한 것처럼 생활하고 계신 상황인데
이 사람과 계속 해도 될까 고민이 된다면
앞으로 이 사람과 계속 지낼지 다른 삶을 살아갈지 선택해야할 순간이 된 것 같아요
자신에게 더 좋은 길을 선택하셨으면 좋겠어요
말없이 나가는 것은 같이 지내던 오래만난 사람에게 예의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냥 말해보세요. 진지하게 우리가 만나 지금까지 했던 말들 행동들 같이 동거하면서 변화된 모습들 흥분하지 말고 진솔되게 말해서 오해없이 그 자리를 나오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 붙어있으면 그 나름대로 허한감이 들긴 하더라구요.
조금 불편한 진실들이 있네요. 연애를 오랫동안 하고 동거 중인데, 점차 가족처럼 생각하며 산다는 것이 불편한 진실이네요. 게다가 결혼생각까지 없다는 것은 지금의 연애관계를 계속 유지해야할 이유도 하나 사라진 듯 하구요. 둘의 마음이 비혼이고 같이 사는 것에 있어서 문제가 생긴다면 떨어져 나와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돈을 달라고 하면 줄지 모르겠지만 안준다 하더라도 조금은 모아서 나오시길 바랍니다. 밖은 너무 추워서 방은 그래도 따신 방으로 구하세요.
8년차 연애중이고. 님은 결혼 의사가 있는데, 남친은 없다면 뭐죠?
님은 남친 파트너 외엔 아무 존재가 아닌가요. 님은 한창 젋고 예쁜 청춘을 이렇게 허비하기 아깝지않나요? 남친과 진지한 대화를 해보고 생각 차이가 있다면 정리 하시고 새롭게 시작 해 봐요. 나를 아끼고 사랑해 주면서 님을 위한
개발도 하시면서 삶을 바꿔 보는것도 좋지 않을까요!
오래 만나셨고 그만큼 서로에 대해서 잘 아실거 같은데 이 부분에 대해서 진짜로 내가 원하는 게 뭔지 질문자님 마음을 잘 들여다 봐야할 것 같습니다.
말없이 집을 나가도 될지 고민하시는거라면 상대분과의 완전한 이별을 고민하시는 것 같은데 이별을 고했을 때 남자분이 어떻게 나오실지가 걱정되시는 건지 상황을 잘 몰라 조언이 조심스럽네요.
하지만 지금의 상황을 보면 두분이서 마음을 터놓고 속 이야기를 해 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8년의 연애, 3년의 동거기간 동안 느꼈던 것, 속상한 부분, 내 지금의 생각, 우리의 미래, 내가 바라는 것 등등 이야기 나눠보고 바라보는 미래의 끝이 보인다면 다시 생활을 분리하는 것이 나을지 아니면 헤어짐이 좋을지 같이 고민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잠수이별은 어떻게든 상처와 미련을 남깁니다. 8년이나 만나셨는데 이별에도 순서와 예의가 있으면 좋지 않을까요. 먼저 느끼신 부분에 대해 대화를 나눠보셨으면 좋겠고, 그 대화에 대한 상대분의 반응을 보고 마음을 잘 들여다 보며 결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질문자님도 아실지 모르겠지만 말 없이 나가는 건 상대에게 명분을 주는 것이 됩니다. 이별의 원인을 제대로 설명하지 않고 떠났기 때문에 나중에라도 상대의 잘못을 지적하기 어려운 상황이 되지요. 남친이 결혼에 대한 확고한 생각이 없고, 그래서 동거를 유지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질문자님이 나간다고 한다면 그것을 막지 못하겠죠. 솔직한 대화로 서로의 입장을 확실히 하고 헤어져야 나중에 후회도 미련도 없을 것이고요.
뭐...결혼한 사이도 아니고...
질린다면 그냥 나가셔도 되지 않을까요?
결혼 처럼 책임을 요구하는 관계도 아니고..그냥 둘이 좋자고 산건데 굳이 얽매일 필요가 있나 싶네요. 쿨하게 편한대로 나가세요
요즘에는. 동거를. 쉽게 생각하지만.
예전에는
동거라면. 혼인신고도하고
식은 않올려도. 사진정도는
찍었읍니다
중요한것은. 상대방이. 결혼 의사가없고
애정이 식었다면
이관계는 좀. 심각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집을나가는것은 반대합니다
그럼상대는. 더 당신을. 신뢰하지 않습니다
진지하게 대화을하시고
확실한 결정을 하는게 서로에게 좋은일입니다
안녕하세요 겸손한펭귄20 입니다
같이 살면서 행복감과 의미를 느끼지 못한다면 하루빨리 더 끝맺음을 하는게 좋겠네요..
그래도 처리는 깔끔하게 하고 나오는 게 좋으니 금전적인 문제나 이런건 깔끔이 부담하시고 나오시는 걸 추천합니다
목적없는 동거는 의미가 없고 함께 지내는 모습도 애정이 없어 보입니다.말로 가족이니 사랑이니 의미가 없는듯하니 진솔한 미래의 준비와 생각을 대화로 풀어보고 일상이 같은 내용의 반복이며 결혼의 의지가 없다면 각자의 길을 생각해 보심이 좋을듯 합니다.
오랜기간 만나온 남친과의 관계 정리를 하고 싶으시군요. 8년동안 만나시고 3년을 동거를 하셨다면 거의 사실혼 관계나 다름 없어보이네요.
하지만 내용에 있는 것처럼 남친과 평소에 지내시는 모습은 그렇게 좋아보이지 않네요.
차라리 결혼을 안한게 다행이라 생각이 드네요.
제 주변에도 기간은 좀 짧지만 질문지님과 비슷한 모습으로 연애를 한 커플이 있었습니다. 서로 익숙한 나머지 바깥데이트보다는 집에서만 게임하고 자고 머 그런 반복적인 생활. 결국 헤어지더라구요.
제가 봤을 때는 관계를 정리하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진지하게 대화를 나눌 필요가 있지만 사실 그렇게 바뀔 것 같진 않네요.
차라리 빠른 시일내에 정리를 하시고 미련없이 더 좋은 분 만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좋은 사랑하세요~
안녕하세요.
들어보니 진지하게 대화하고 본인의향을 말하고 헤여지는 걸 추천합니다!
사람은 결코 변하지 않습니다.
최소한 님때문에 상대가 변하지는 않겠네요!
하루라도 빨리 헤여지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님에게 맞는 사람을 만나세요.
제가 생각해봤을 때는요
자기중심적인 성향이 가까운 것 같아요
아이를 가져도 처음에는 관심있어 보일 수는 있겠지만 다른 곳에 신경을 쓸 것 같아요
너무 변화가 없고 무관심한 태도면 헤어지는게 나을 것 같아요
말이라도 꺼내보시고 본인이 힘들게 결정한 것이라고 말해보셔요
마음이 많이 안좋으시겠네요
음 .. 어찌했든 8년의 시간을 함께했던 사람과 정리가 필요한 부분이고, 나의 인생의 일부를 정리하는 과정이니 연락없이 그냥 나가버리는 것보단 상대방과 미래에 대한 진지한 대화를 하시고 마무리를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끝이 깔끔해야 새로운 시작도 깔끔하게 할 수 있는거니까요.
그 정도의 만남과 동거중이라면 말없이 나가는건 예의를 떠나서 인간의 도리가 아니라 생각됩니다.
정식결혼이 아닌 동거중이니 언제든지 헤어질수는 있으나 그럴경우 유종의 미를 하고 끝내는게 맞다고 봅니다.
남친도 문제는 있어 보이네요.
가족같은 생각이 드는데 결혼은 할 생각이 없다니 좀 이기적인 생각도 드네요.
암튼 헤어질땐 깔끔하게 헤어지는게 뒷탈도 없고 서로에게 이익이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관대한염소 257입니다 . 오랜 동거를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결혼할 마음이 없다고 대답을 들었다면 하루 빨리 정리를 하시는 것이 어떨까요 ? 함께 그려갈 미래가 없다면 저는 정리를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