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의 경우 법적으로 시내는 무조건 가야됩니다
하지만 시외 지역일 경우는 승차 거부할 수 있습니다
물론 말씀하신 부산에서 서울역이나 부천역이면 초장거리 코스로 한번에 하루 일당 이상을 벌 수 있는 요금이 나옵니다
예전에는 그냥 택시기사와 승객이 협의해서 요금을 정하고 지불했지만
지금 대부분 미터기로 갑니다
미터기에서 나온 금액을 결제하는 겁니다
택시기사마다 선호하는 영업 스타일이 있습니다
단거리, 즉! 시내 영업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있고 시외 영업 중에서도 장거리만 골라 타시는 분들도 계십니다